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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퓨리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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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나서 무작정 나왔다. 지나가다 보인 절... ㅋㅋㅋ 신사는 아니다.. ㅋㅋ ![]() 여기가 어디냐! ㅋㅋ 길을 잃어버리고 지나가다 보인 아파트 일본의 아파트인데, 역시 집이 촘촘하게 모여있다. 현관을 보면 굉장히 가까운게 보인다. ![]() 역시 길을 찾다가 들어간 신사에서 찍은 사진, 여기서 모시고 있는 신인가? 말위에 자세히 보면 뿔이 달려있다. 이날이 무슨 국경일이여서 사람이 모여있었는데, 신사안으로 들어가려면 50엔을 내야해서 그냥 나왔다 ㅋㅋ... 딱히 갈곳도 없어서 하카타역에 갔다. 가장 큰 역인데, 사람도 많은 곳... ![]() 이곳이 하카타역 좀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었다. 근처에 캐널시티라는 곳이 있었는데, 꽤 큰 건물로 호텔과 상점가 영화관 등 여러가지가 있는 곳이다. ![]() 이것은 캐널시티 안에 있는 김남준의 작품이다. 이런곳에도 있었던가 -_-ㅋ; 대단한 사람이군... ![]() 이것은 티몬과 품바! 역시 캐널시티 안에 있던 것이다. 귀엽지 않은가 ㅋㅋ ![]() 마침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왠 그룹인지 모르겠지만 선전 전단지를 뿌리고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ㅋㅋ ![]() 이곳은 몇층인가 올라가서 찍은 사진 ㅋ 티몬과 품바가 보인다
쭈욱 아이쇼핑을하고 돌아가서 바로 뻗었다. ㅋㅋ ![]() 일본의 거리, 별로 서울과 다를 바 없지만 하늘이 뿌옇게 되지는 않아있다. 거리도 깔끔하고... 한국과 비교하면 완전 깨끗하다. 쓰레기통도 없지만 쓰레기도 안보인다. ![]() 이곳은 연수받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 건물 옆에 가려서 잘 안보이는데 배가 굉장히 크다. 물론 다리도 굉장히 높이 있는데, 뒤에는 바다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로, 이름은 뭐더라. 모르겠네 ㅋ 아래 보면 주차장에 차가 보이는데 50분에 100엔이다. 차가 많아 보이지만, 정말 많은건 자전거다 -_-; 차보다 자전거가 더 많다. 타고 있는 사람은 물론 적지만... ![]() 일본의 주유소... 뭐가 가솔린이고 등유인지 모르겠지만.. 99엔이 제일 싼것만은 보인다 ㅎㅎ 16배로 따지면 최소 1600원 가까이 된다는 소리... ![]() 참고로 어디서 많이 봤다 싶어서 잘 생각해보니 친구 영주랑 성주의 친구! 였다. ![]() 여긴 아까 다리근처의 항구! 바다가 보이길래 몇장 찍었다 ㅋㅋ ![]() 이것도 역시 바다~ 바닷바람이 굉장히 시원하다. (솔직히 시원하기보다는 추웠지만 ㅋㅋㅋ) ![]() 이것은 내 발이다 ㅋㅋ 물이 굉장히 깨끗하다. 여기는 온천인데, 규모가 작은 온천으로 바다 주변에 있는 온천이다. 뭐랄까 다리만 담그는 온천인데, 이름도 천공의 족양? 이라는 이름이였다. ㅋㅋ(네이밍 센스하고는) 여기서 몇몇 일본사람이랑 이야기했었다. 바로 옆에 젊은 여자분이 웨얼 아유 프럼~ 이라길래 칸코쿠데 키마스! 라고 대답했다 -_-; 뭐... 무슨일로 왔는지, 뭐타고 왔는지, 온천이 뜨겁다던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뭐, 나중에 큰형님에게 물어보니 아줌마라나 ㅋㅋㅋ ![]() 이것이 그 온천의 모습 굉장히 작다 ㅋㅋㅋ 한 대여섯명이 발담구면 꽉차는 규모... 근데 생각보다 뜨겁다. 일본에서의 천 온천이였다! 물론 공짜! ![]() 일본의 횡단보도다. 신기한게 몇몇 있지않은가 !? 자전거가 가는길이 있는데다, 우리나라처럼 두줄로 겹겹이 되어있지 않고, 한줄로 되어있다. ![]() 지나가다가 보게된 성벽 도심안에 있었는데, 성벽규모도 꽤 크고 주변 경치도 좋았다. 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느낌이 살아나는 것 같았다. ![]() 새들도 좀 보인다. 물이 흐르는거 같은데 생각보다 넓고 크다. 성벽위로 올라가 보았는데, 뭔가 복원중이여서 재대로 구경은 못하고 돌아서 나왔다. 그리고 텐진거리를 걷게 되었는데, 텐진은 이곳 후쿠오카현에서 꽤 발달된 곳이라고 보면된다. 일루미네이션이 상당히 잘 되어있다는데 보지는 못했다. ![]() 이것은 분수로 만든 시계~ 처음엔 이게 뭔가 했는데, 자세히 보니 분수에서 물이나오면서 시간이 표시되는 것이다. 재밌네 이거 ㅋㅋ ![]() 스테이크 정식! 이거 되게 맛난다! 역시 좀 짠맛이 있는데 뭐랄까 밥이랑먹으면 술술 넘어간다! 완전 맛남! 오른쪽 위에는 푸딩인데,.. 이거 너무 달잖아! ... 젠장 -_-;; 이거 먹고 지하상가를 걸어봤는데... 뭐... 옷밖에 없고... 솔직히 뭐 살 엄두가 안난다 환율이 무서워서... 어쨋든 지하상가 구경하고 나와서 보니 어둑어둑했다. ![]() 일본의 밤 하늘...
뭐 한국과 별 다를바 없다. 근데 뭔가 다른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 ? 첫 일본 탐방인데,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많은 편은 아니였다. 다른 나라라는 기분도 별로 들지않았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뭔가 부족한 기분이였다. ![]() 2월 9일~ 연수 인원은 5명이였다. 남자 셋, 여자 둘... 저것이 타게 될 비행기다! 아시아나 항공이네~ 목적지는 후쿠오카! 비행기를 처음 탔지요. 귀가 무진장 멍~ 하네 근데 이건 뭐 -_-; 빠르긴 빠르구만 1시간 정도지나자 후쿠오카에 도착... ![]() 일본의 버스 안의 모습, 한국과 다른 점은 중앙이 입구라는것, 내리는 것은 앞이다. 뭐 기본적으로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요금 내는것은 세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가지는 표를 뽑아서 내릴때 위에 적힌 금액을 내는 것과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 그다음 넣는방식의 카드(이건 지하철공용)다. 처음 버스를 탔을때 무슨 군대 운전병 같았다. 회전할때마다 회전합니다~가 나오고 다음정류장이 어딘지 알려준다. 덤으로 차가 멈추지 않는한 움직이면 혼난다. -_-; 차가 완전히 정차한뒤에나 움직일수 있다. 빨리 내린다고 먼저 움직이면 안됨! 신기한건 신호에 걸리면 차 시동을 꺼버린다. 개인적으로는 안움직여서 좋은데... 어쨋든 버스를 타고~ 호텔로! 오 호텔에 가다니 고급이구나 란 생각은 오자마자 무참히 깨졌다. ![]() 호텔의 모습... 침대 두개 자리는 보시다 싶이.. 이건 뭐, 모텔만도 못하다 -_-; 뒤쪽에 보이는 문이 화장실! 물론 화장실도 좁다. ![]() 호텔에 짐을 던져놓고! 나와서 간곳은 바로 일본의 술집!
뭐... 환율이 1600원에 육박하는 이 상황에서 술집은 굉장히 비싸다 -_-ㅋ; 근데 일본 술이 맛이 있긴 있네 -_-; 나마비루(생맥주)맛이 한국과는 틀리다. 소주도 있는데 우리가 말하는 소주랑은 좀 틀리다. 듣자하니 우리나라 소주는 석유?에서 증류시켜서 만드는 반면 일본 소주는 100% 곡류로 만든다고 한다. 특징이라면 얼음이라던가, 물을 어느정도 섞어서 먹는데 소주와 따뜻한 물을 6:4 정도로 섞는다고 해서 로쿠(6)욘(4) 이라고한다. 뭐 굉장히 달다고 하는데 맛을 보지는 못했다. 맛있는 술안주도 굉장히 많았는데, 사진은 못찍었다. 밥도 있었는데, 돌솥에 볶아진 밥류가 여러종류 있었는데, 새우라던가 해물류가 좀 들어간 것을 먹었다. 먹고 확실히 알아낸 것은... 일본음식은 느끼한것만이 아니라 짜기까지 하다는 것... 뭐 맛은 무진장 맛있는데, 좀 짠감이 많았다. 짜고 느끼하고 달고... 먹고나면 분명 콜라를 찾게 될것이다. ㅋㅋㅋ LOVE & JOY 變えて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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